Chapter 08
운명과 의례
팔자·내세관·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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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의 대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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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언제·왜 '팔자 타령'을 하는지 살피고, 외적 통제 신념이 강할수록 기구한 삶을 팔자 탓으로 돌림을 확인했다.
한국인의 자기신세 조망양식으로서 팔자(八字)의 이야기 분석과 통제신념과의 관계 분석
김지영, 김기범2005CH 08대표 논문
장례식을 다룬 한일 영화를 비교해, 두 나라 모두 장례식을 산 사람들의 삶과 잇는 의식으로 그리지만 한국은 효와 화해, 일본은 왕생과 성찰에 무게를 둔다는 것을 보임
한일 양국의 대중문화에 나타난 사생관에 대한 비교문화적 연구 - 장례식 소재 영화를 중심으로 -
신광철2006CH 08대표 논문
사주·점을 보는 한국인의 운명관을 조사해, 정해진 운명도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는 '역명관'이 가장 크고 점 보는 행동도 가장 잘 설명함을 발견
운명 소비행동에 대한 탐색적 연구: 운명관의 내용과 구조를 중심으로
김철민2002CH 08대표 논문
그 뒤로 이어진 연구
이 주제는 2010년 이후 직접 이어진 심리학 연구가 드뭅니다(KCI 대조 결과).